한명 한명 조례안 서명을 받기 위해 흘리셨을 땀 3만 방울...
농민의 심정을 이해해 줄 수 있는 단 한명의 도의원이 없어 흘렸을 눈물 30만 방울...
충남 곳곳을 다니며 100배 투쟁을 하시며 흘리셨을 300만 땀방울..
눈물 한방울...
그런 방울 방울들이 묻어나는 사진 한장한장이 모여 만들어진 투쟁영상...
고생하셨습니다. 아니, 고생합시다..
더 고생해서 농민이 주인되는, 농민이 살맛나는 세상... 힘차게 건설하기 위해 더 고생합시다.



